갑상선 크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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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FA고주파열치료술이란?

RFA갑상선고주파열치료(Radiofrequency Ablation)는 양성결절 부위에 국소마취를 한 후 초음파를 보면서 주사바늘 굵기(1mm)의 미세 탐침을 결절 내에 삽입하여 100,000~500,000hz 의 고주파를 이용하여 체내에서 결절을 괴사시키는 방법입니다. 적정의 고주파를 보내면 바늘 주변의 조직에 스스로 열이 발생하여 혹을 구성하는 세포가 죽게 됩니다. 3~10분 이내에 시술이 종료되며, 시술 후 초음파 검사를 통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치료 후 그 크기가 평균 1개월 후 약 50% 감소, 6개월 후에 80%가 감소합니다.


시술 후 1,3,6개월 3번의 진찰을 통해 크기 변화를 관찰하고 6개월 후 최종 완치 판정을 내립니다.

종양의 크기가 직경 3cm 이상 큰 경우에는 안전한 시술을 위해 크기를 줄여서 2차 진료를 시행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RFA고주파열치료술의 장점

   전신마취를 하지 않고 피부에 국소마취만으로 시행할 수 있는 간편한 시술이다.


   흉터가 거의 없다.


   정상 갑상선은 보존하면서 종양만 제거가 가능하다.


   부작용이 적다.


   시술시간이 짧다.


   수술이 아니므로 입원이 필요없다.














RFA고주파열치료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