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크리닉




강남베드로병원은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로 보답합니다.

강남베드로병원에서는 환자중심의 병원을 지향합니다.
유방암진단
 유방촬영

초기암에서 잘 나타나는 악성 미세석회화는 유방초음파 검사보다 더 정확하기 때문에 조기 진단에서 빠질 수 없는 검사입니다.


 초음파검사

유방조직이 치밀한 경우 유방촬영술에서 종양을 관찰하기 어렵기 때문에 유방촬영과 함께 장,단점을 보완하여 정확한 진단을 돕습니다.

초음파 촬영시 이상소견이 보이면 조직검사(세침흡인세포검사, 총을 이용한 조직검사, 맘모톰 조직검사)를 통해 정밀 검사가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자기공명촬영(MRI)

수술 전 종양의 범위나 침범정도, 림프절 전이유무를 검사하여 수술범위를 결정하기 위해 시행합니다. 액와림프절 등 다른 부위에 유방암이 전이되었거나 유방촬영술이나 초음파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는 종양을 찾기 위해 시행합니다.




















 
 자가검진

유방 자가검진은 자신의 유방을 스스로 만져보아 암이나 다른 이상이 생겼는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비용이 들지않고 위험성이 없는 좋은 방법이며 아직도 유방암 환자의 70%이상이 자가검진에 의해 암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조기발견으로 유방암의 완치율과 생존율을 높이며 유방을 보존하여 여성으로서의 아름다움과 삶의 질을 높인다면 자가검진은 꼭 필요하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유방 자가검진의 적절한 시기는 매월 생리가 끝나고

2~7일 후 유방이 가장 부드러울때가 최적기 입니다. 






1. 거울 앞에서 서서 자신의 유방형태를 관찰합니다. 유방의 모습, 좌우대칭, 유두와 피부의 함몰,피부이상 등을 육안으로 관찰합니다.


2. 양손을 위로 올려 피부가 함몰된 곳이 있는지 육안으로 관찰합니다.


3. 왼손을 위로 올린 후 오른쪽 가운데 세 손가락의 끝을 모아 유방의 바깥쪽부터 유두까지 시계방향으로 원형을 그리며 멍울(혹)이 있는지 만져봅니다. 반대쪽 유방도 같은 방법으로 검사합니다.


4. 왼손을 위로 올린 후 오른손으로 유두를 짜서 분비물이 나오는지 검사합니다.  또한 평소에 속옷에 나 분비물이 자주 묻는지 체크해봅니다. 반대쪽 유방도 같은 방법으로 검사합니다.


5.왼손을 위로 올린  오른손으로 겨드랑이를 만져 멍울(혹)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반대쪽 유방도 같은 방법으로 검사합니다.


6. 세 손가락 검진법


 어디에서 무슨 검사를 해야 하는가?

유방암검사는 반드시 유방촬영술(X-ray)과 유방초음파, 그리고 촉진검사까지 검사를 모두 하셔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강남베드로병원 유방촬영기
최신 디지털 유방촬영기와 PACS system 사용으로

유방암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미세석회(초음파로는 찾을 수 없음)를 정확하게
찾을 수 있으며,
초정밀해상도 유방촬영 전용 모니터(5Mega Barco monitor)를
사용하여
정확하고 즉각적인 영상판독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