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크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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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유방암이란

유방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덩이를 말합니다. 일반적인 유방암은 유방의 유관과 소엽에서 발행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과거에는 유방암 발생률이 낮았으나, 생활 방식이 서구화되고 영양상태가 좋아지면서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다가 2001년 부터 여성암1위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발생부위에 따라 유관과 소엽등의 실질조직에 생기는 암과 그 외 간질조직에서 생기는 암으로 나눌수 있으며, 유관과 소엽에서 발생하는 암은 다시 암세포의 침윤정도에 따라 침윤성 유방암과 비침윤성 유방암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남성 유방암은 여성 유방암의 약 1% 이하의 빈도로, 침윤성 유관암이 가장 흔합니다.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할 경우 비교적 치료가 잘되는 암으로 치료 후

0기암(상피내암)과 1기암의 경우는 90~100%의 5년 생존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가슴에 이런증상이 나타나고 있지는 않습니까?

유방암은 유방 내에만 머무는 양성종양과 달리 유방 밖으로 퍼져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악성종양입니다. 유방에 있는 많은 종류의 세포 중 어느 것이라도 암이 될 수 있으므로 유방암의 종류는 매유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유방암이 유관(젖줄)과 소엽(젖샘)에 있는 세포, 그 중에서도 유관세포에서 기원하므로 일반적으로 유방암이라 하면 유관과 소엽의 상피세포에서 기원한 암을 말합니다.

 유방암! 조기발견이 유일한 대비책입니다.


 유방암의 원인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것은 없습니다.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고 어떻게 하면 유방암을 피할수 있는지 확실하게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여러 연구를 통해 유방암 환자와 아닌 사람을 비교하였을때  차이점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또한 유방암은 최소한 몇달 혹은 몇년에 걸쳐서 발생하게 되는데 초기유방암은 증상이 거의 없고 통증도 없기때문에 조기검진을 통해서만이

예방이 가능합니다.


 유방암의 위험인자

1.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호르몬 분비의 영향으로 초경을 일찍 시간했거나 남보다 늦게 폐경을 하는 경우
2. 늦게 결혼으로 인해 연령및 출산 경험
3. 모유수유
4. 음식물이나 술의 섭취습관조절과 불규칙적인 생활습관, 운동부족
5. 방사선노출
6. 유방암의 가족력- 직계가족이나 친척중에 유방암이 발생한 경우

35세가 넘으면 2년에 한번씩 40세가 넘으면 매년 유방암X선 촬영과 유방초음파검사


 유방암의 증상

유방암의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유방의 통증은 초기 유방암의 일반적인 증상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