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크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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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진단

 간암의 진단

간암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으므로, 만성간염 환자나 간경변증 환자에서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복구 초음파검사와 혈액검사를 정기적으로 해야 합니다. 검사 시기는 B형 간염보균자는 1년에 1회, 만성 B형/C형 간염 환자는 6개월에 1회, 간경변증 환자는 2~3개월에 1회씩 정기적으로 검사해야 합니다.

번호진단방법내용
1B형간염항원검사간암의 원인인자를 검사
2특수혈청단백검사
(AFP)
간암 발생인 경우100ng/ml이상으로 AFP수치를 나타내면 간경변증이 있거나 만성간염환자에서 간암발생을 의심하여 정밀 간암검사를 시행
3방사선을 이용한 촬영흉부X선촬영과 위조영술
4초음파검사(sono)간암의 발생이 우려되는 환자나 과거 간암 환자로 알려진 경우에는 치료 후의 경과 관찰을 위해 반복검사나 선별검사시 사용
5전산화단층촬영장치
(CT)
신체의 해부학적인 구조를 단층으로 촬영하여 절단된 영상을 재구성, 조영제를 사용하여 시차를 두고 촬영하여 병변 부위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
6자기공명영상(MRI)강한 자기장을 이용하여 병변부위의 영상을 구성
7혈관조영술(Angio)간동맥에 조간동맥에 조영제를 투입하여 혈관 상태와 암종 내 약물이 들어가는 모양을 보고 진단
8간생검(Biopsy)간의 육안적인 모양을 관찰하면서 간조직을 얻어 조직학적 검사에 이용